💼 상황별 가이드
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정책 가이드
이 가이드는 누구를 위한 건가요?
회사에 다니면서 매달 급여를 받는 직장인이라면, 알고만 있어도 수십~수백만원 차이가 나는 정책들이 있습니다.
이 가이드에서는 재직 중 → 퇴직 시 → 구직 중 각 상황에서 직장인이 챙겨야 할 정책을 정리했습니다.
재직 중
1. 연말정산 — 13월의 월급
매년 1~2월 진행하는 연말정산에서 공제 항목을 잘 챙기면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.
| 공제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신용카드 | 총급여 25% 초과분의 15~40% |
| 의료비 | 총급여 3% 초과분의 15% |
| 교육비 | 본인 전액, 자녀 1인당 연 300만원 한도 |
| 월세 | 총급여 8,000만원 이하: 15~17% (연 1,000만원 한도) |
| 주택청약 | 총급여 7,0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: 납입액 40% |
| 연금저축 | 연 최대 900만원 한도 (IRP 포함) |
만약 총급여가 5,000만원이고 신용카드 사용액이 2,000만원이라면, 초과분 750만원의 15% = 약 112만원이 소득공제됩니다.
항목별 상세 전략은 연말정산 환급 가이드를 확인하세요.
2. 2026년 최저임금
2026년 최저시급은 10,030원으로, 주 40시간 기준 월급은 약 209만 6,270원입니다.
| 항목 | 금액 |
|---|---|
| 시급 | 10,030원 |
| 월급 (주 40시간) | 약 209만 6,270원 |
| 연봉 환산 | 약 2,515만원 |
자세한 내용은 2026 최저임금 가이드를 확인하세요.
3. 근로장려금 (EITC)
일정 소득 이하 근로자는 근로장려금을 신청해 추가 소득을 받을 수 있습니다.
| 가구 유형 | 총소득 기준 | 최대 지급액 |
|---|---|---|
| 단독가구 | 2,200만원 미만 | 165만원 |
| 홑벌이 | 3,200만원 미만 | 285만원 |
| 맞벌이 | 3,800만원 미만 | 330만원 |
신청 방법은 근로장려금 가이드를 참고하세요.
퇴직 시
4. 퇴직금
1년 이상 근속한 근로자는 퇴직 시 퇴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.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대상 | 1년 이상 계속 근로한 근로자 |
| 계산 | 1일 평균임금 × 30일 × (재직일수 ÷ 365) |
| 지급 기한 |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 |
만약 3년간 월평균 급여가 300만원이었다면, 퇴직금은 약 900만원입니다.
구직 중
5. 실업급여
비자발적 퇴직(권고사직, 계약 만료 등) 후 구직 활동을 하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대상 | 이직 전 18개월 중 피보험기간 180일 이상 + 비자발적 이직 |
| 급여액 | 이직 전 평균임금의 60% (1일 상한 66,000원) |
| 수급 기간 | 120~270일 (연령·피보험기간에 따라 차등) |
| 신청 | 고용센터 방문 또는 워크넷(www.work.go.kr) |
만약 퇴직 전 월급이 300만원이고 10년 근속했다면, 1일 약 60,000원, 최대 270일간 (약 1,620만원)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상세 조건은 실업급여 가이드를 확인하세요.
직장인 정책 체크리스트
| 시기 | 할 일 |
|---|---|
| 매년 1월 | 연말정산 공제 항목 확인 + 간소화 서비스 |
| 매년 5월 | 근로장려금 신청 (5.1~5.31) |
| 퇴직 시 | 퇴직금 정산 확인 (14일 이내 지급 여부) |
| 구직 중 | 워크넷 구직등록 → 고용센터 실업급여 신청 |
참고 자료